우리나라의 딸기생산량은 1조 4,711억원(’22 기준)으로 과채류 중 1위이자 농산물 1조 클럽의 대표 작물입니다. 논산은 국내 딸기생산량의 18%를 차지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딸기 수도로, 세계 각국에 수출하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딸기)!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충남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엑스포는 그동안 개최해 온 논산딸기축제를 뛰어넘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고자, 딸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종합산업엑스포로 마련됩니다. 기술과 문화, 체험과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6개의 전시관을 통해 논산 딸기의 우수한 생산 기술과 스마트농업, 유통·가공산업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술행사와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통해 딸기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관람객 모두가 즐거움과 추억을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가 관람객 여러분께는 배움과 감동의 시간이 되고, 농업과 산업계에는 상생과 성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달콤한 딸기 향이 가득한 논산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